죄송합니다. 이번 주 모호순은 휴재합니다.
발똥에 불이 떨어져서 허리춤까지 타고 있습니다. 미리 끄지 못해 모호순을 쓰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. 봄의 기운으로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.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. 제일 잘하고 싶은 건 어쩌면 모호순인데, 왜 다른 일에 시간과 노력을 더 쓰고 있는 걸까요.
by 모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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